Artist Book Show

BETWEEN YOU & ME

 
삼원페이퍼갤러리에서 열렸던 북아트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80여점의 다양한 표현 방식과 기법들로 예술 작품이 된 책들이 전시 되고 있었는데요

한국 작가 11명이 다양한 국적의 해외 작가들과 팀을 이뤄 각자 제작한 자신의 작품들을 연결하여작업하였다 합니다.

 하나된 당신과 나! 그들의 체험을 함께 공감해 볼까요?  


자 이제 첫번째로 만난 작품
~ 초등학생 시절 많이 해보았던 데칼코마니,콜라쥬 기억나시나요?

신문에 초원이나 동물 모자이크, 복고적인 도장 등이 장난스러우면서 재미있네요

한국 작가와 아일랜드 작가의 협업작품으로 한국과 아일랜드 신문을 재료로 사용하였답니다

 
 

전시회에 준비되어있는 면장갑을 끼고 작품을 자유롭게 펼쳐보고 살펴 볼수 있었답니다.
더 다양한 작품 사진들 이제 보여 드립니다.



덩쿨, 나무 등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작품들~ 책이 되고 싶은 나무들 입니다



             이 작품의 제목은 "우산 속에 내리는 비" 입니다  실제 요리에 쓰이는 플라스틱 도마를 재료로 사용한 작품
 
 


이 작품은 원하는 빛을 쏘여주면 그림자도 함께 볼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합니다.


요리책을 재료로 만든 작품

 
 

A Flower for you From me

몽유(夢遊)



작가들의 뛰어난 상상력과 명품을 방불케하는 섬세한 작업방식에 놀라움으로 다가왔던 전시회였습니다.
작품들 즐겁게 감상하셨기를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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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집냉장고 2012/01/09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

  2. 냥이 2012/01/11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중에 꽃잎이 형상화된 북을 들고 있는것이 인상적인데요~ 색감이 정말 화려하네요

  3. Favicon of http://blog.lg.or.kr BlogIcon 艸草林琳 2012/01/12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물고기가 책에 낀 작품이 제일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