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못했던 정보와 우연적인 만남

웹서비스와 DL 2011/10/28 17:51 Posted by 나비사슴
접근점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오래 전에 카드목록을 이용하던 도서관에서는 원하는 책을 찾기 위해 책의 제목, 저자의 이름, 주제명을 접근점으로 삼았고, 야후는 주제별 디렉토리를 접근점으로 삼았으며, 인터넷 검색엔진은 키워드를 접근점으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앞에서 언급한 '접근점'은 정보를 찾는 사람이 자신이 무엇을 찾는지 명확할 때에만 유용합니다.

정보추구의 시작단계에서는 정보탐색자가 무엇을 찾고 싶은지 알 수 없을 때는 어떻게 정보 찾기를 시작해야 할까요? 도서관이라면 무작정 서가에 가서 책을 훑어볼 수도 있겠구요, 야후 디렉토리를 훑어보며 마음에 가는 링크를 클릭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때로는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인터넷은 무한히 넓고 매우 복잡하니까요. 이럴 때 도움을 줄 수 있는'우연성'을 통한 정보 발견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Google Reader 다음 읽지 않은 항목

Google RSS Reader를 유용하게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흥미로운 기능입니다. 저의 경우 100개가 넘는 RSS 목록이 있어서 하루에 몇 백개씩의 새로운 글이 구독됩니다. RSS 목록의 경우 주로 새글이나, 오래된 글 중에서 읽지 않은 글을 먼저 읽게 되는데요. 때로는 너무 많은 기사량에 압도되어 그냥 '모두 읽음으로 표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차례대로 그 많은 기사를 읽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니까요.

Google Reader의 '다음 읽지 않은 항목' 보기 기능은 어떤 글을 먼저 읽어야 하지? 하는 고민을 없애주는 기능입니다. 북마크에 '다음>>'이라는 링크를 추가하고 클릭하면 제 RSS 목록 중에 랜덤으로 선택된 기사로 자동 이동됩니다. 이동된 페이지가 저에게 흥미로우면 저는 그 글을 읽고, 그렇지 않다면 다시 '다음>>'을 클릭해서 새로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렇게 확인한 기사는 자동으로 '읽은 상태'로 표시됩니다.

RSS 구독을 통해서는 특별히 어떤 정보를 얻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주로 동향을 알아보거나, 새로운 글 훑어보기를 하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다음 읽지 않은 항목' 보기는 RSS 구독기에 적합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또한 RSS에는 미리보기만 있는 경우가 많아서 전문을 훑어보기 원하는 사람에게 이 기능은 특히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구글리더의 설정에서 추가기능을 보면 '즐겨찾기에 리더 추가하기'가 있습니다. 여기서 '다음>>' 링크를 북마크에 추가하면 됩니다. 특정한 태그에서만 랜덤 보기를 할 수 있는 옵션도 있습니다.

StumbleUpon

Stumble은 발을 헛디딘다는 뜻인데요, StumbleUpon은 이용자가 선정한 관심 주제와 관련있는 웹페이지로 랜덤 이동하는 서비스입니다. 블로그 글이나 기사 뿐 아니라,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웹페이지로 이동됩니다. 저는 Arts를 관심 주제로 선정하고 Stumble!을 클릭했는데요. 아래의 페이지로 이동했습니다.

비주얼 시스티나 성당

바티칸의 시스티나 성당의 벽화를 360도로 회전하여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확대도 가능하고 배경음악이 흘러나와 마치 바티칸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바티칸에 직접 가본 적은 없지만, 실제로 가서 보는 것보다 벽화를 좀 더 자세히 보고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은 분명해 보입니다. 저는 Stumble!을 클릭하면서 시스티나 성당을 찾을 것이라는 기대는 전혀 없었지만, 이 웹페이지를 보면서 웹에서 구현한 미술작품으로 인해 새로운 미술 감상의 양상이 나타날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웹페이지에서 구현된 미술 작품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구글의 아트 프로젝트를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이 웹페이지를 Stumble!하지 않고 직접 찾을 수 있을까요? 저는 바티칸 홈페이지에서 메뉴를 브라우징해서 웹페이지를 찾아내지 못했고, '시스티나 성당(sistine chapel)'을 키워드로 검색해서 네 번의 링크를 클릭하고 나서야 해당 웹페이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홈페이지의 UI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예술에 관심이 있지만 비주얼 시스티나 성당에 대한 정보가 없었다면 바티칸 홈페이지에 접속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즉, 우연적인 접근점인 Stumble!이 없었다면 비주얼 시스티나 성당은 절대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용 방법 : StumblUpon.com 에서 자신의 관심사를 선택합니다. Stumble your Interest를 클릭하거나 북마크에 Stumble! 버튼을 추가한 후에 클릭합니다. 마음에 드는 웹페이지를 like it, 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를 선택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SNS로도 웹페이지를 공유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About.com의 Three Mindsets of Search를 보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검색을 통해 '대답(Answer)'이 아닌, '영감(Inspire)'을 줄 수 있는 것을 찾고 있습니다. 정보탐색에 있어서 잘 조직된 UI, 뛰어난 검색 엔진 뿐 아니라 우연적인 정보 접근점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생각지 못한 정보를 만나 지금까지 고착되어 있던 사고방식을 벗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지금 만약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정보를 찾고 계신다면 한 번 웹페이지에서 발을 헛딛뎌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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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lg.or.kr BlogIcon 艸草林琳 2011/10/31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접한 정보가 나도 몰랐지만 결국 내가 좋아할 많한 정보일 때 정보의 유용성도 가치가 있지만 우연이 가져오는 즐거움도 쏠쏠할듯함다.

웹페이지를 저장하는 새로운 방법!

웹서비스와 DL 2011/09/02 18:32 Posted by 나비사슴

웹에는 책에 비해 심도 있는 내용이 없다고 말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생산되어 따로 저장해 둘 필요성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웹페이지의 글들은 웹에 접속해서만 볼 수 있고, 웹페이지의 주소가 변경되거나 삭제되면 다시는 그 정보를 접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 때문에 즐겨찾기는 유용하지만 정보를 저장하는데는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싸이월드 미니홈피네이버 블로그스크랩 기능이 성행했습니다. 이렇게 웹페이지의 글을 접근하기 쉬운 공간에 저장해두는 기능을 웹클리핑(web clipping)이라고 합니다. 싸이월드와 네이버의 웹클리핑의 단점이라면, 각각의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만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한계를 넘어서서 각각의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컨텐츠뿐 아니라 모든 웹페이지에 있는 글을 저장해둘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vernote는 모든 것을 기록으로 남긴다는 취지에 맞게 웹페이지도 저장합니다. 웹페이지 전체를 저장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선택한 영역만 따로 클리핑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클리핑한 페이지는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여러 기기에서 볼 수 있게 됩니다. Evernote의 가장 큰 장점은 이렇게 저장된 페이지를 쉽게 검색하여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Evernote가 웹페이지를 있는 그대로 저장한다면, Instapaper모바일에서 편하게 글을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저장합니다. 이와 비슷한 서비스를 Read It Later에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서비스 역시 Evernote와 마찬가지로 여러 기기에서 다운받아 오프라인에서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Read It Later라는 이름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나중에 읽어보겠다는 의미가 강화되어, 이 두 개의 서비스는 저장된 페이지를 다 읽으면 읽은 글과 읽지 않은 글이 따로 구분되어 표시됩니다.


위의 서비스들이 웹페이지 자체나 텍스트를 저장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Zootool은 이미지를 저장해두는데 특화된 서비스입니다. 웹페이지에서 Zootool 북마클릿을 클릭하면 웹페이지의모든 이미지가 표시되며,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Zootool에 바로 저장됩니다. 이 이미지의 원본 주소와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던 페이지의 주소가 자동적으로 저장되며, 저장된 이미지들은 트위터, 페이스북, 딜리셔스 등의 다양한 소셜 서비스에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장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웹클리핑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글을 저장해 둘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다른 사람의 글을 저장하거나 스크랩하여 마치 자신이 작성한 원작자인 것처럼 행세하는 '펌블로그'가 많아져 많은 블로거들이 네이버 블로그를 이탈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 때문에 네이버 스크랩에는 본문스크랩을 허용하거나, 주소만 스크랩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만 이것만으로도 부족해 국내 블로그에는 글을 복사할 수 없도록 텍스트를 선택할 수 없고, 오른쪽 마우스를 쓸 수 없도록 조치를 취해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웹클리핑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텍스트를 저장해두는 서비스는 자신이 글을 발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 처럼 공개된 페이지로는 보여주지 않으며 개인에게만 공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웹페이지와 이미지의 저장 뿐 아니라 각각의 원본에도 접근할 수 있는 링크를 자동으로 저장해줍니다. 웹클리핑 서비스는 저장을 편리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원출처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쉽게 만들어줍니다. 웹페이지에 유용한 정보들은 원저작자의 저작권을 지켜줄 때에만 지속적으로 생산 가능하며, 저작권표시에 따른 원저작물 이용 뿐 아니라 웹클리핑 서비스의 이용 역시 원저작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북마클릿 및 모바일 앱 이용 방법

Evernote http://www.evernote.com/about/intl/ko/download

Instapaper http://www.instapaper.com/extras

ReadItLater : 브라우저 북마클릿 http://readitlaterlist.com/bookmarklets
ReadItLater : 모바일 앱 http://readitlaterlist.com/apps/mobile

Zootool : 브라우저 북마클릿 http://zootool.com/tools/browser/other
Zootool : 모바일 앱 http://zootool.com/tools/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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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lg.or.kr BlogIcon 艸草林琳 2011/09/05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기들이 다양화되면서 기기별로 정보가 분산되는 것을 우려하기 쉬운데, 이런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쓴다면 그런 고민은 없어지겠네요.

  2. Favicon of http://omijagg.tistory.com BlogIcon 나비사슴 2011/09/07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에버노트를 이용해 웹클리핑하면서 새삼 정말 좋은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용을 수정할 수도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네요.

  3. jerry 2011/11/15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켓에서 많이 봤던 것 같은데... 이렇게 유용한 서비스였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해야만 하는 필요성 때문에 많은 웹사이트들이 웹표준을 지켜나가고 있고, 스마트폰 이용자들을 위한 모바일 페이지를 따로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그러한 배려가 깃들어 있는 사이트만을 방문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바일을 위한 웹페이지 대신에 좀 더 이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마련하는 경우도 있고, 모바일 페이지를 만들 여력이 되지 않는 대부분의 사이트들은 '풀브라우징'으로만 보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LG ELIT PC화면

LG ELIT PC화면

LG ELIT 모바일화면

LG ELIT 모바일화면(http://m.lg.or.kr)



제가 처음에 스마트폰을 이용했을 때에는 핸드폰에서 웹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 것만 해도 신기한 일이었고, 화면을 확대할 수 있으므로 크게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페이지를 접하고, 점점 스마트폰의 UI에 익숙해지면서 풀브라우징으로 봐야 하는 사이트에서 글을 읽는 것이 몹시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PC Full버전 사이트를 모바일화 하는 Mobilizer 서비스가 만들어졌습니다.

Google Mobilizer는 아주 단순하게, 웹페이지에서 다른 서식을 모두 제거하고 텍스트로 간략하게 보여줍니다. 우리나라의 신문 웹사이트를 보면 광고들이 덕지덕지 붙어있는데, 그런 것들을 모두 없애버리고 뉴스 기사만 집중해서 읽을 수 있게 해준다는데 이 Mobilizer의 가장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사에는 각종 광고 및 기타 여러가지 카테고리가 붙어 있고 PC의 큰 화면에 최적화 되어 있어서 모바일에서 볼 때는 글씨가 너무 작게 보입니다. 확대를 하거나, 모바일을 가로로 돌려 글씨를 조금 크게 볼 수 있지만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Google Mobilizer를 이용하면 다른 요소들을 모두 제거해주어 글만 남겨줍니다.

기사 원본

기사 원본 : 간송미술관 '신윤복 열풍'

Google Mobilizer

Google Mobilizer



Mobilizer의 기능은 단지 광고나 기타 요소를 제거해 주는 데만 그치지 않습니다. Google Mobilizer는 단순히 웹페이지의 서식을 제거해주지만, Instapaper Mobilizer나 Readability 는 새로운 CSS 서식을 입혀 읽기 쉬운 형식으로 바꿔줍니다.

Instapaper는 웹페이지를 클리핑해주어 오프라인에서도 글을 읽을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Instapaper의 강점은 웹클리핑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클리핑한 글을 읽기 쉬운 형식으로 변환해준다는 데 있는데요, 이 기능을 일반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stapaer Mobilizer로 아까의 그 기사를 읽어보면 글씨체도 훨씬 크고 보기에 편하도록 변환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글씨의 크기나 줄간격도 바꿀 수 있어서 사용자맞춤형으로 서식을 새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Instapaper Mobilizer

Instapaper Mobilizer

Instapaper Mobilizer 서식 변경

Instapaper Mobilizer 서식 변경



Readability는 앱으로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웹으로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Readability는 Instapaper Mobilizer가 제공하는 글씨 크기 및 줄간격 조절 뿐 아니라, 여러가지 형태의 테마를 제공합니다. 또한 이렇게 서식이 변형된 형태의 페이지를 소셜 네트워크에서 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모바일이 아닌 PC 웹브라우저에서도 Readability를 사용할 수 있는데, PC에서는 킨들에 보내는 기능까지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Readability

Readability

Readability 서식 변경

Readability 서식 변경

Readability 서식 변경

Readability 소셜네트워크



스마트폰 이용자가 점점 늘어나면서 이러한 서비스들도 하나 둘씩 늘어나고, 이용자들이 모바일로 웹서핑을 하는 환경이 점차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를 제공하는 사이트들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이번에 개편된 LG ELIT에서는 개편을 맞이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한 분들에게 상품을 드리는 이벤트도 하고 있는데 한번 들려보시는건 어떨까요?

Mobilizer 이용하기

모바일에서 글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이 서비스들은 해당하는 웹페이지에서 javascript로 만들어진 북마클릿으로 이용해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북마클릿을 만드는 법과 각각의 서비스의 북마클릿 javascript를 소개합니다.

1. 스마트폰에서 북마크 추가로 아무 페이지나 북마크를 만든다.
2. 이름을 Google Mobilizer, Instapaper Mobilizer, Readability와 같이 수정해준다.
3. 모바일로 이 블로그에 접속하여 각각의 서비스에 해당하는 javascript 주소를 복사한다.
4. 북마크의 편집기능을 이용하여 javascript를 북마크의 주소에 붙여넣기 한다.
5. 편하게 보기 원하는 웹페이지에 가서 북마클릿을 클릭하면 Mobilizer를 이용할 수 있다.

Google Mobilizer
javascript:document.location='http://www.google.com/gwt/n?u='+document.location

Instapaper Mobilizer
javascript:function iptxt(){var d=document;try{if(!d.body)throw(0);window.location='http://www.instapaper.com/text?u='+encodeURIComponent(d.location.href);}catch(e){alert('Please wait until the page has loaded.');}}iptxt();void(0)

Readability
javascript:(%28function%28%29{window.baseUrl%3D%27http%3A//www.readability.com%27%3Bwindow.readabilityToken%3D%27%27%3Bvar s%3Ddocument.createElement%28%27script%27%29%3Bs.setAttribute%28%27type%27%2C%27text/javascript%27%29%3Bs.setAttribute%28%27charset%27%2C%27UTF-8%27%29%3Bs.setAttribute%28%27src%27%2CbaseUrl%2B%27/bookmarklet/read.js%27%29%3Bdocument.documentElement.appendChild%28s%29%3B}%29%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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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lg.or.kr BlogIcon 艸草林琳 2011/08/31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덕더덕 붙어있고 움직이는 광고들에 짜증이 날때도 많았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Open API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Open API는 외부사이트에서 웹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 정보를 공개하는 웹 플랫폼입니다. 주로 이런 Open API를 이용하여 다양한 형태로 공개된 웹 플랫폼들을 유기적으로 섞어 새로운 개념의 융합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매시업(Mashup)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웹서비스보다도 활발하게 이루어진 트위터의 매시업 서비스들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좀 더 편하게 트윗하기

트위터는 잘 만든 서비스이긴 하지만, 어떤 때는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을텐데.. 하고 아쉬움이 남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아쉬움을 매시업 서비스가 제공하고 있습니다.

Twilog http://twilog.org

Twilog는 Timeline으로 연결되어 있는 트윗을 날자별로 구분해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트위터에 일상글을 많이 올리는 사람들에게는 일기처럼 사용될 수도 있을 것이고, 매일매일 트윗된 글을 정리해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네요.



ManageFlitter http://manageflitter.com

ManageFlitter는 트위터를 다양한 방식으로 구분해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트위터를 자주 사용해서 말이 많은 사람(Talkative)의 로그만 모아서 볼 수도 있고, 반대로 말이 잘 없는 사람(Quiet)의 글을 모아서 볼 수도 있습니다. 타임라인으로만 정렬되는 트위터와 달리, Username으로도 정렬해서 볼 수 있습니다.



Twitter Counter http://twittercounter.com

Twitter Counter는 트위터를 통계로 보여줍니다. 일주일동안 얼마만큼의 트윗을 했는지, 몇 명이나 팔로잉을 했는지를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통계 결과를 쉽게 트윗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통계를 이용하면 본인의 패턴이나, 팔로워의 증가를 통해 유의미한 결과를 얻어낼 수도 있겠지요.


2. 지도와 연계된 매시업

Google earth는 Twitter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에서 매시업 된 서비스인데요, 트위터에서는 어떻게 매시업 되었을까요?

Trendsmap http://trendsmap.com

Trendsmap은 구글맵과 매시업 되어 지역별 화제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사람들이 관심있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인기있는 트위터리안에 대해서도 알 수 있네요. 어떤 사람이아래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사용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볼 수 있습니다.



Stweet http://www.we-love-the.net/Stweet

Stweet은 로드맵과 트위터를 매시업했습니다. Seoul은 도시 리스트에는 없지만 아래쪽에 도시를 입력하면, 로드맵은 아니지만 현 위치에서 어떤 트윗이 발행되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3. 유용한 정보 제공

트위터에는 사람들이 나누는 이야기 외에도, 좋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리트윗(RT)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의미있는 정보를 얻을 수도 있겠지요.

Tweetbuzz http://tweetbuzz.us/

Tweetbuzz는 중요한 링크는 많이 트윗될 것이라는 아이디어에서 만들어진 매시업 서비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트윗한 링크들을 분야별(경제, 엔터테인먼트, 게임, 생활스타일 등)로 정리해서 제공하며, 이를 통해 트위터리안이 좋아하는 분야를 엿볼 수도 있습니다.




바로 오늘 매시업 기능을 이용해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앱 '트윗덱'이 트위터에 인수되었다고 하는데요. 트위터로서는 트위터에만 국한하지 않고 다양하게 트위터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했겠지요. 이러한 다양한 매시업 기능들이 트위터를 좀 더 나은 서비스로 만들어주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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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lg.or.kr BlogIcon 艸草林琳 2011/05/27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witter.com을 넘어선 넓고 다양한 트위터 세상을 매쉬업이 만들어주었군요.

오래전, 486 컴퓨터에서 5.25인치, 3.5인치 플로피 디스켓으로 파일을 복사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10년도 넘은 지금은 데스크탑에서 플로피 디스켓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고, 대신 그 역할을 USB가 하고 있지요. 웹이 연결된 곳이라면 e-mail을 이용해 파일을 옮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즈음엔 더 나아가 클라우드 서비스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기본 5~20G의 용량을 무료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치열한 기업의 경쟁 속에서 이용자들만 신나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지요.

클라우드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든, 그리고 어떤 기기를 이용하든, 파일 공유가 편리하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의 사정에 따라서, 서버에 오류가 나서 중요한 때에 파일을 이용하지 못할 수도 있고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도 있다는 위험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웹을 이용할 수 있는 기기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는 더욱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몇 가지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Amazon Cloud Player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기존의 웹하드와 거의 비슷한 서비스에 불과했었는데, 최근에 아마존에서는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매우 빠르게 클라우드 시장에 자리잡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개인용 클라우드'와 함께 '클라우드 플레이어(Amazon Cloud Player)'를 선보였습니다.



 아마존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5G의 무료 공간을 가질 수 있고, 유료로 추가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에서 구입한 MP3는 바로 그 공간에 저장되며, 클라우드 플레이어를 이용해 웹이 연결된 어떤 곳에서든 IT 기기를 이용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애플이 주도하고 있는 음원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기 위해서인지 iOS에서는 클라우드 플레이어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 앱도 안드로이드용만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국내의 음원도 제공하고 있지는 않아 국내 이용자들의 이용은 많이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곧 아마존이 서비스를 확장하거나, 유사 서비스가 등장하여 국내에서도 조만간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를 이용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Google Cloud Print


구글에서는 '클라우드 프린트(Google Cloud Print)'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언뜻 생각하면 클라우드 프린트 서비스가 어느만큼 효용성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프린트를 하기 위해 컴퓨터를 굳이 켜지 않아도 되며, 이동중에 클라우드 프린트 서비스를 이용하면 사무실이나 집에 도착했을 때 이미 인쇄물이 준비되어 있다면 바쁠 때에는 상당히 유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클라우드 프린트 서비스는 이메일(Gmail)을 그대로 프린트하거나, 첨부되어 있는 파일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프린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구글독의 파일을 인쇄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자세한 사항은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이용 방법을 참고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클라우드 프린트는 베타 서비스중이고, 클라우드 프린트 기능이 탑재되지 않는 프린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윈도 OS에 크롬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점차 클라우드 프린트 기능을 지원하는 프린트들이 생산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는 크롬에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점차 범용성있는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Evernote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유용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에버노트(Evernote)는 '모든 것을 기록한다'를 모토로 텍스트/사진/음성 등 다양하게 기록을 남기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록은 남기는 것 뿐만 아니라 잘 정리하고 찾아보기 쉬운 것이 중요한데, 에버노트는 중복태그를 지원하고 검색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만으로도 에버노트는 다른 서비스와 차별성이 있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기기에서 파일을 공유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더 큰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는 OS, 플랫폼, 기기를 가리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PC에서 작성하던 문서를 따로 저장하거나, 파일을 옮기지 않아도 동기화를 통해 이동 중에 스마트폰에서 문서를 읽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셈이 됩니다. 스마트폰에서는 카메라와 음성에 특화되어 기록을 남길 수 있고, 컴퓨터에서는 잉크노트를 남기거나 클리핑 기능을 이용해 웹사이트 스크랩을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의 특성을 잘 살리면 여러가지로 유용하게 활용가능하니 직접 이용해보시며 자신만의 노트를 만들어보시기를 바랍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아직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가능성과 기대 만큼이나 우려도 큰 것이 사실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불안정성과 개인정보의 유출이라는 위험성은 아직까지 어떤 대안이 마련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고민 없이 '유행'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속하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유행으로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아닌, 문제점이 보완된 '놀랄만한' 서비스가 등장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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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lg.or.kr BlogIcon 艸草林琳 2011/04/04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라우드'라는 명칭을 참 잘 정한 것 같습니다.. 가볍고,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고... 반면에 소유가 모호하고.. 사라질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ㅋㅋ 네트워크 속도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지금보다 더 향상된다면.. 각 집마다 하나쯤은 있는 외장하드가 필요없겠죠.. 더 나아가서는 컴퓨터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더 커질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겠슴다.

    • Favicon of http://nabideer.tistory.com BlogIcon 나비사슴 2011/04/04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가볍고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다는 것만 생각했었는데, 사라질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고 하시니 정말 구름이라는 명칭이 제격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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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비스와 DL 2011/02/14 18:24 Posted by 나비사슴

스마트폰으로 앱을 이용하면서 "이런 앱이 있으면 좋을텐데.." 하고 아쉬운 생각하신적 있으시죠?
앱을 만들 아이디어는 있는데, 어려운 프로그래밍 때문에 포기하신 적도 있을겁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희소식이 있습니다.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앱쿠커(AppCookr) http://www.appcookr.co.kr

앱쿠커(AppCookr)는 지난해 2010년에 영국에서 오픈한 앱DIY서비스로 안드로이드/아이폰 두 종류 플랫폼 모두의 앱을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베타서비스로 2월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구요, 개인을 위한 무료버전과 기업을 위한 프리미엄버전(월 사용료와 셋팅비)으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영국의 한 블로거가 올린 앱쿠커 제작 영상입니다.
보시다시피 앱을 만들기 위해 준비할 것은, 앱의 아이콘/이미지, 메뉴구성과 콘텐츠뿐입니다.

얼마나 만들기 쉬운지 저도 한 번 Beyond 디지털도서관 블로그의 앱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앱만들기>새로운 앱만들기

저는 아이폰의 앱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사과모양을 선택.


 앱 타입은 선택한 이후에도 변경은 가능합니다. 변경하면 모든 세팅이 초기화된다고 하니 처음에 신중하게 선택해야겠죠? 저는 일반형을 선택해보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앱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전체적인 틀은 왼쪽에 정보/메뉴/스타일 등을 설정하고, 오른쪽에는 앱으로 구현된 모습을 보여주는 형태입니다.



탭 메뉴 구성은 RSS/사진/트위터/지도/유투브/노트/연락처/팟캐스트/담벼락/일정/설정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저는 이 중에서 도서관소개(노트)/블로그(RSS)/즐겨찾기/연락처/Setting 다섯가지를 선택해 메뉴를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사람들이 이 앱이 어떤 앱인지 알 수 있도록, 앱스토어에 입력되는 정보를 입력합니다.



완성된 Blog LG상남도서관 앱입니다!


마지막으로 앱만들기의 '등록'메뉴에서 약관에 동의하고 등록을 누르면 끝입니다. 앱쿠커의 자체 심사기간과 앱스토어의 심사를 마치면 앱스토어에 Blog LG상남도서관 앱이 등록되어 여러분이 도서관 블로그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쉬운 점은 아직 베타테스트라 메뉴 구성이 아직 다양하지 않다는 점인데
(저는 LG상남도서관 Facebook을 추가하고 싶었습니다..)
웹페이지를 추가하거나, 앱쿠커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앱보드를 이용할 수 있어서
아직까지 한계는 있더라도 얼마든지 아이디어를 앱으로 구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시간 남짓의 시간동안 앱을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앱쿠커', 오늘 앱 한번 만들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추가링크

'나만의 모바일앱 뚝딱'… 무료 제작툴 관심집중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214094150

AppCookrKR 트위터 http://twitter.com/AppCookrKR

앱쿠커 서비스 제작자의 프리젠테이션 "스마트앱 글로벌 진출전략" http://www.slideshare.net/hoonsbara/ss-6720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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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thniel 2011/02/15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탭 메인 메뉴는 확장형을 선택하면 메뉴를 최대 30개까지 선택할수 있습니다.
    개인도 확장형 사용가능합니다.

  2. Favicon of http://blog.hoons.kr BlogIcon hoons 2011/02/15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합니다. (_ _)

  3. Favicon of http://blog.lg.or.kr BlogIcon 艸草林琳 2011/02/15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훌륭한데요.. 바로 만들어 써보고 싶어지는데요 ..

  4. Favicon of http://blog.grimreper.net BlogIcon grimreper 2011/02/18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ppcookr에 대해서 찾아 보고 있는데 실제로 적용된 앱을 찾기가 어렵네요
    도서관 앱 등록된거에요? 아니면 샘플용??
    대충 rss 주소 url 주소를 통해서 가져와서 보여주는것 까지만 해주는것 같기는 한데
    적용 내용을 잘 모르겠네요 ^^ 완성된 앱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

    • Favicon of http://nabideer.tistory.com BlogIcon 나비사슴 2011/02/18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의 포스팅에서 만든 앱은 샘플로 한번 만들어본거랍니다. 디자인도 부족하고, 제대로 기획을 하지 않은거라 앱스토어에 올리기에는 적합하지 않거든요.
      appcookr로 만든 앱을 찾으시는거라면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최근등록된 앱'에 다섯개가 있더군요.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bathroom-windows.net/ BlogIcon best bathroom windows 2011/07/31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아내와 나는 알버트가 웹 페이지를 사용하는 동안 그가 얻은 소중한 추천의 방법으로 자신의 예비 연구를 다루는 관리해서 정말 다행 느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항상 자유롭게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판매하고있을 것을 사실을 제공하는 지금 다시 곤혹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 때문에 덕분를 제공하기 위해 블로그 소유자에게있어 기억 해요. 자네가 만들어 놓은 특정 일러스트, 간단한 블로그 네비게이션, 당신이 홍보 지원을 줄 수있는 관계는 - 그것은 있어요 주로 감각, 그리고 그것이 우리 아들과 가족을 만드는 그 개념 재미있는 것을 인식하고는 매우 필수에요. 모든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어떤' 책을 읽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종종 질문을 받기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책을 읽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질문을 받아본 적도, 해본 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여러분께 질문을 드려 봅니다.
독서,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제일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방법인 종이책을 통한 독서 외에도,
최근에는 스마트폰, 태블릿PC, 전자책 단말기를 이용하여 전자책(E-Book)으로 독서하시는 분이 많아지시는 것 같습니다.

전자책을 통해 독서하시는 분께서는, 어떻게 전자책을 구해 보시나요?
아마 전자책을 판매하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구입해 보시거나,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전자책 서비스를 이용하시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혹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무료로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웹사이트를 몇 군데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구텐베르그 프로젝트(Project Gutenberg)
http://www.gutenberg.org/



구텐베르그 프로젝트는 인류가 구축해 온 방대한 자료들을 수집, 디지털화하여 배포하기 위해
1971년 마이클 하트(Michael Hart)가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에 의해서 자료들이 디지털화 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34,000여종의 전자책을 제공하고 있고,
ePub, Kindle, HTML, TXT 포맷 중 원하는 포맷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오디오, 악보 이미지 파일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소설, 시, 희곡 등의 서구 문학작품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이 외에도 사전, 정기간행물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영문 자료이지만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등을 포함한
46개 언어로 된 자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The online books page
http://onlinebooks.library.upenn.edu/


The online books page는 1993년,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의 John Mark Ockerbloom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펜실베니아 대학교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1,000,000여종의 전자책을 제공하고 있고,
HTML, PDF, TXT 포맷 중 원하는 포맷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록과 색인이 잘 구축되어 있어,
저자별, 서명별 검색 뿐 아니라 분야별 검색도 어렵지 않게 가능합니다.



그리고, LG상남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인
ELIT와 LG사이언스랜드에서도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중에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ELIT 과학 eBook
http://book.lg.or.kr/


 ELIT 과학 eBook 서비스에서는 성인 독자 대상의
과학분야(공학, 컴퓨터, 화학, 물리 등)의 전자책 뿐만 아니라
수학, 경영, 외국어 등의 다양한 분야의 전자책 330여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LG사이언스랜드 과학 eBook
http://book.lg-sl.net/


LG사이언스랜드 과학 eBook 서비스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독자 대상의
과학분야(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 등)의 전자책과 함께
수학, 환경, 과학영어 등의 다양한 전자책 950여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LIT와 LG사이언스랜드의 전자책 서비스는
해당 서비스의 회원이시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현재는 웹에서만 이용이 가능하지만, 이제 곧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준비중에 있다는 점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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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lg.or.kr BlogIcon 艸草林琳 2011/02/09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어떤 책도 중요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읽냐가 화두가 된 세상이군요...

  2. Favicon of http://nabideer.tistory.com BlogIcon 나비사슴 2011/02/09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전자책 단말기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전자책이 좀 더 많이 활용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즐겨찾기 웹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웹서비스와 DL 2011/01/13 11:51 Posted by 나비사슴

사이트를 서핑하다가 내용이 괜찮아서 링크를 저장해두고 싶으시면 어떻게 하시나요?
웹브라우저의 즐겨찾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하지만 웹브라우저의 즐겨찾기는 한 컴퓨터에서만 접근이 가능하고, 정리가 쉽지 않지요. 이러한 웹브라우저 즐겨찾기의 한계점을 극복한 여러가지 서비스가 있습니다.

* 소셜 북마크(Social Bookmark)


딜리셔스(http://www.delicious.com/)는 소셜 북마크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즐겨찾기를 추가하면, 다른 곳에서 그 즐겨찾기를 이용할 수 없어 불편하신적 많으실겁니다. 하지만 소셜 북마크는 언제 어디서나 로그인만 하면 사용할 수 있어서 그야말로 자신만의 웹지도를 가지게 되는 셈이지요.

그럼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북마크니 '웹북마크'라고 할 것이지, 왜 북마크 앞에 '소셜'이라는 말을 붙여놓았을까요? 그것은 다른사람과의 상호작용으로 더 유용한 북마크를 만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셜 북마크에 링크를 추가하면 그 링크를 공유하는데, 여러명이 그 사이트를 추가했다면  그 사이트가 유용하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알지 못했던 유용한 사이트를 알게되기도 하지요.

이 뿐만이 아닙니다^^; 웹브라우저의 즐겨찾기는 폴더 형식으로 정리하지만, 딜리셔스에서는 링크에 태그를 답니다. 태그를 다는 방식은 폴더형식보다 훨씬 더 자유롭게 북마크 정리가 가능하고, 접근도 수월합니다. 또한 많이 이용되는 태그는 이용자들의 관심사를 반영하기 때문에, 최근의 동향을 읽을 수도 있습니다.

딜리셔스 서비스는 2003년부터 시작되었고, 2005년에 야후에게 인수되었습니다. 오랫동안 딜리셔스가 운영되면서 북마크의 공유가 이루어져 유용한 사이트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유저는 많지 않아 한글 사이트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마가린(http://mar.gar.in/)은 딜리셔스를 벤치마킹한 사이트로, 이름도 딜리셔스를 연상시키는 마가린입니다. 국내 사이트들을 소셜 북마킹하는 것이 목적인 마가린은, 국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소셜 북마크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셜 북마크 서비스는 이용자들의 관심을 바로바로 반영하고, 인터넷 서핑을 하는데 일종의 표지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서비스보다도 이용자들간의 상호작용이 중요하기 때문에 웹을 서핑할 때 외국사이트를 많이 이용하면 외국의 소셜북마크 서비스를, 국내사이트를 많이 이용하면 국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소셜 북마크 서비스를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겁니다.



* RSS(Rich Site Summary)

북마크를 이용하시면서 자주 가는 사이트에 새로운 글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알려줬으면.. 하는 아쉬움을 가지신 적 없나요?
RSS는 새 글이 입력되면 이용자에게 알려주어, 누구보다도 새로운 소식을 먼저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웹사이트를 서핑하다가 이런 아이콘을 보신 적 있나요? 이 아이콘을 누르면 알 수 없는 태그와 함께 글 목록이 나옵니다.  저는 RSS를 알지 못했을 때 웬 모르는 문자들이 이렇게 많을까.. 하면서 얼른 창을 닫아버렸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태그 없이 글목록만 있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은 RSS 피드라고 하며 이 자체로는 사용을 할 수 없지만, RSS 리더를 이용하면 신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RSS 리더는 프로그램과 웹서비스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프로그램을 많이 이용했지만, 웹브라우저의 즐겨찾기와 마찬가지로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단점 때문에, 요즈음에는 어디서든 접근이 가능한 웹서비스를 많이 이용합니다.
잘 알려진 RSS 웹리더 서비스는 구글 리더(http://www.google.co.kr/reader)와 국내 서비스인 한RSS(http://www.hanrss.com)가 있습니다.

RSS리더를 이용하면 사이트에 새 글이 올라올 때마다 확인이 가능하며 마치 신문을 보듯 여러 사이트의 글을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또, 마음에 드는 글은 따로 표시를 해서 나중에 쉽게 찾아 볼 수도 있습니다.

사용방법을 간단히 설명하면,
1. RSS 피드 모양을 눌러서 나오는 주소를 복사합니다. 웹서비스로 바로 추가할 수 있는 링크가 있는 RSS피드도 있습니다.
2. RSS 리더 서비스에 주소를 추가합니다.
3. 새글이 올라왔다는 표시가 있는 사이트를 클릭해 글을 읽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들을 참고해주세요. 한RSS는 만화로 설명되어 있어 좀 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가이드] 구글 리더를 이용한 RSS 피드 통합 관리 및 활용 (기초) #1 http://blog.naver.com/ssumer/90101687266
◆ [가이드] 구글 리더를 이용한 RSS 피드 통합 관리 및 활용 (실전) #2 http://blog.naver.com/ssumer/90102741540

◆ 한RSS 추가하기 http://www.hanrss.com/help/guide.qst?cat=2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좋은 서비스가 나오고 있는데, 북마크와 RSS를 결합한 서비스가 나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한 번 beyond 디지털도서관의 RSS를 구독해보시는건 어떠세요?

카테고리 아래쪽에 있는 RSS피드를 눌러 주소를 추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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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대학은 중간고사가 끝났지만, LG사이언스랜드를 주로 이용하는 중/고등 학생들은 다음달부터 시험이 시작됩니다. 개인이 가진 지식평가하는 계절이 돌아왔네요. ^^

 

학교에서와는 사뭇 다르게 웹에서는 정보공유하는 흐름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지식 공유 서비스들을 추려봅니다.

 

 

TED (http://www.ted.com)

‘Ideas worth spreading’(퍼트릴 만한 가치있는 생각)이라는 문구가 턱! 써진 TED!

고급지식, 좋은 생각, 퍼뜩이는 아이디어를 퍼뜨릴수록 사회에 더 큰 도움이 된다는 아주 단순하고 명백한 철학을 가진 사이트입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하여 빌게이츠 전 MS사장, 제인구달 박사, 네그로폰테 전 MIT 미디어랩 소장 등 유명한 명사들의 강연을 무료로 볼 수 있지요. 최근에는 멋진 분들이 각국의 언어로 강의를 번역하고 있는데요. 한글자막이 제공되는 콘텐츠도 다수가 있습니다.



 

OCW (http://www.ocwconsortium.org)

2002 MIT Open Course Ware(ocw.mit.edu)를 오픈했을 때 감탄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그 운동은 하나의 거대한 흐름이 되어 캘리포니아 공대, 버클리 대학, 예일 대학, 스탠퍼드 대학 등 최상위 대학이 양질의 강의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인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인류의 지적 능력을 향상시키겠다는 그들의 목적이 참 멋있어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일부 대학도 컨소시엄 명단(http://www.ocwconsortium.org/members/consortium-members.html)에 있네요. ^^ (흐뭇합니다.) 한국학교들의 강의는 KOCW(www.kicw.net)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SlideShare (
http://www.slideshare.net)

저 같은 경우도 기획안 작성을 위해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를 여러 가지로 참고합니다. 업무를 하다 SlideShare를 만났는데요. SlideShare는 학술목적이라기 보다는 업무나 교육을 위해 만들어둔 다양한 분야의 슬라이드를 공유하는 사이트입니다. (Web 2.0의 대표적인 예가 되었지요.)

너무나 재미있는 것은, 사람들의 의도하지 않은정보가 모여 어떤 이에게 큰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지식이 무겁고 딱딱하지 않게, 그러나 전문적으로 이합집산하는 모습이 참 자유로워 보입니다.


 


이 밖에도 웹으로 나들이를 나온 여러 지식 사이트가 있습니다
.

수유+너머 (http://www.transs.pe.kr) : 인문 교육 웹진, 문학평론, 칼럼, 여행, 건강정보 등 제공

문지문화원 사이 (http://www.saii.or.kr) : 문학ㆍ예술과 인문사회과학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

아트앤스터디 (http://www.artnstudy.com) : 철학, 미학, 문학, 문화, 예술 등 인문학 강의 안내

 등이 떠오르네요. (너무 인문학만 있나요? --;; )


잔인한 계절
4월이 지나갑니다.

5월은 웃음이 팡팡 터지는 한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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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오바마 대통령을 검색 엔진에서 검색할 때에는
오바마 대통령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그에 대한 언론의 반응들을 확인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그러나 실제 오바마를 검색해보면,
그의 웹사이트를 안내해주거나 아니면 단순히 그 이름이 나온 사이트가 열거되어 나온다.
즉, 1회 검색만으로 답을 시원하게 주는 검색이 아니다, 적어도 구글과 네이버는....

이런 단점을 보완하여, 어떤 주제에 대해서 기초 지식을 쉽게 획득할 수 있는 검색 서비스가 KOSMIX다. (http://www.kosmix.com)


KOSMIX에서 Barack Obama를 검색하면 왼쪽 상단에 처음으로 나오는 내용은 오바마 인물 소개이다. 그 외에 어떤 요소가 있는지 살펴보자. 요소 중에는 blog 기사 검색, 웹검색결과, 이미지, 비디오 등 일반 검색 엔진에서 제공하는 요소도 동시에 제공한다. 그 외의 것을 중점적으로 보고자 한다.

Related in the Kosmos: 검색어와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오바마인 경우에는 가족, 소속인 단체, 정당, 흑인 사회 등이 나와 해당 주제별로 제공되는 관련 링크가 다르게 전개된다.
Tweets: 요즘 SNS의 핫 이슈인 트위터에서 관련 인기 게시물 중심으로 결과를 보여준다.
People & Community:  각종 SNS 서비스에서 검색 결과를 가져오는데,  FaceBook, Care2 등의 네트워크에서 결과를 가져온다.
Review & Guides: 언론의 기사를 중심으로 해당 주제에 대한 평론을 모아놓았다.
Conversations: 해당 주제와 관련하여 포럼, 질의 응답 등에서 오고간 대화의 검색결과가 나온다.

이러한 결과 항목은 검색어에 따라 다소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KOSMIX에서 이 모든 내용을 수집, 색인, 검색하여 내보내주는 걸까? 답은 no이다. 각 항목마다 정보제공처가 따로 나온다. 예를 들어 웹검색은 당연히 구글에서 가져오고, 이미지는 구글과 위키피디아에서 동시에 가져온다.  SNS의 경우는 각 네트워크에서 결과값을 가져오고, 기사는 뉴스미디어의 도움을 받고 있다. KOSMIX의 주요 역할은 검색어마다 관련 정보를 삽입해주고, 기본 정보를 넣어줘서 외부에서 개별적으로 가져온 정보와 합쳐서 하나의 예쁜 정보 꾸러미로 만드는 것이다.

KOSMIX는 정밀한 특정 정보를 찾기보다는 어떤 주제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안내, 그리고 주제맵을 그리고자 하는 이에게 유용한 도구이다. 즉, 사서의 직무 중의 하나인 pathfinder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친절한 검색이다.

by  艸草林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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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nder 2009/07/16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클잭슨으로 검색하면 '그가 잘못한 일은?'이 제일 먼저 검색된다는... (답변이 무척 의미심장하네요.)
    한차원 더 깊은 검색을 제공하는 검색엔진들... post google이 어떻게 형성될지... 궁금증 완전 증폭되는데요!